식품의약품안전처는 중국산 배추에서 포름알데히드가 검출됐다는 보도와 관련해, 해당 배추는 국내로 수출되지 않았음을 확인했다. 식약처는 통관 단계 검사를 강화해 국민 불안을 해소할 방침이다.
"식약처, 중국산 수입 건마다 포름알데히드 검사 국내 유통 중인 중국산 82건 검사서도 불검출 오유경 식약처장, 직접 식품검사소 찾아 점검도 중국에서 신선도 유지를 위해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난 배추가 국내로는 수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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