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21

메가특구 ‘사회적 대화’ 속도 내나…사전협의 이어 실무회의 예정

한겨레 · 2026.09.21 00:00
메가특구 ‘사회적 대화’ 속도 내나…사전협의 이어 실무회의 예정

고용노동부가 메가특구 노동특례를 논의하기 위한 사회적 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노사 양측은 실무협의를 통해 주 52시간제 적용 제외 등 핵심 의제를 두고 본격적인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고용노동부가 메가특구특별법 노동특례를 논의하는 사회적 대화를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노사와 관계부처 차관급 사전협의에 이어 이르면 추석 연휴 전인 22일 첫 실무협의를 연다는 계획이다. 21일 고용노동부는 노사와 관계부처가 모두 참여한 메가특구특별법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 사전협의가 지난 18일 열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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