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FC 회계 담당 직원이 회삿돈 58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되었다. 해당 직원은 횡령한 돈으로 부동산과 고급 차량을 매입했으며, 경찰은 추가 횡령 혐의에 대해서도 수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프로축구 K리그2 김포FC의 자금 수십억원을 빼돌린 30대 직원이 구속됐다. 김포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업무상횡령 등 혐의로 김포FC 회계 담당 직원 A씨(30대)를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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