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이 기자회견 후 경찰에 체포되는 과정에서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관 2명을 고소했다. 이들은 경찰의 불심검문과 체포 과정이 위법했다고 주장하며 공식 사과와 특별 감찰을 요구했다.
"회견 후 불심검문 불응에 긴급체포 용산서장 사과·서울청 특감 요구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이 경찰에 체포되는 과정에서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관 2명을 고소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