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12

“모두에게 근로기준법 적용하라”…노동·시민단체 청와대로 행진

경향신문 · 2026.09.12 00:00
“모두에게 근로기준법 적용하라”…노동·시민단체 청와대로 행진

노동·시민단체들이 서울에서 집회를 열고 근로기준법을 특수고용직, 플랫폼 노동자,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 등 모든 노동자에게 예외 없이 적용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현행법의 사각지대에 놓인 노동자들의 권리 보장을 요구하며 매월 집중 행동을 예고했다.

"노동·시민단체들이 12일 집회를 열고 “근로기준법을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5인 미만 사업장 등 모든 노동자에게 적용하라”고 요구했다. 비정규직이제그만공동투쟁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노동위원회, 직장갑질119 등 단체들과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노동법 밖 노동자들의 행진’ 집회를 열었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