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10.13 [속보] 주미대사, 北 지뢰사건에 "불의의 사고는 분명히 아니다" 주미대사가 북한의 지뢰 사건과 관련해 불의의 사고가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국제
- 10.13 美당국, 중간선거앞 野의원 압수수색…민주 "정적 표적수사"(종합) 미국 수사당국이 민주당 일한 오마르 하원의원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민주당은 중간선거를 앞둔 시점의 표적 수사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국제
- 10.13 머스크, 공화당 중간선거에 3천700억원 최대 단일 기부 일론 머스크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공화당 계열 단체에 3,680억 원 이상을 기부했다. 이는 이번 선거에서 단일 기부자로는 최대 규모다. 국제
- 10.13 美태평양사령부 "北 탄도미사일 2발 발사…동맹과 긴밀 협의" 미군 태평양사령부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사실을 인지하고 동맹국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한국 합참은 평양 일대에서 미사일이 발사되었다고 발표했다. 국제
- 10.13 보우소나루 대선 행보 탄력받나…브라질 대법원 부친 면회 허용 브라질 대법원이 가택 연금 중인 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과 아들 플라비우 상원의원의 면회를 허용했다. 다만 정치적 목적으로 악용하는 것은 금지했다. 국제
- 10.13 US agents search Democrat Ilhan Omar’s home in criminal probe 미국 연방 수사당국이 민주당 일한 오마르 의원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오마르 의원은 이번 수사를 트럼프 행정부의 협박 캠페인이라고 비판했다. 국제
- 10.13 Hong Kong can boost regional prosperity through ‘soft connectivity’: adviser 홍콩 정부 자문역은 홍콩이 제도적 연결성을 통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번영에 기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디지털 무역과 탄소 시장 등이 주요 협력 분야로 거론되었다. 국제
- 10.13 Musk becomes biggest known donor in midterm contests in bid to save Republicans 일론 머스크가 미국 중간선거에서 가장 많은 정치 자금을 기부한 인물로 나타났다. 그는 공화당의 의회 다수당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대규모 자금을 투입했다. 국제
- 10.13 美·英 등 29개국 "英기지 테러모의에 이란 관여…강력 규탄" 미국과 영국 등 29개국이 영국 공군기지 테러 모의 사건에 이란이 관여했다고 공식 규탄했다. 이들은 이란의 대리 세력을 활용한 적대 행위를 용납하지 않겠다고 경고했다. 국제
- 10.13 후티 반군 "美 내전 개입 시 고통스러운 보복" 경고 예멘 후티 반군이 미국의 자국 내전 개입 시 보복하겠다고 위협했다. 또한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 시설과 공항을 합법적 타격 목표로 규정하며 대피를 경고했다. 국제
- 10.13 가라앉지 않는 프랑스 학생시위…마크롱은 자제 호소 프랑스에서 교육 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학생 시위가 이어지며 일부 학교가 휴교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시위대에게 자제를 당부했으나, 학생 단체들은 정부의 대책이 부족하다고 비판했다. 국제
- 10.13 주미대사 "백악관 소통에 한계…고위급 협의 답답할 정도로 안돼" 강경화 주미대사가 한미 정보 협력 논란과 관련해 미국 측이 특정 인사를 문제 삼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다만 백악관과의 고위급 소통에는 한계가 있다고 인정했다. 국제
- 10.13 "주영대사관, 국경일 행사 초청 대상자 명단 노출" 주영 한국대사관이 국경일 행사 초청 명단을 이메일로 발송하는 과정에서 수백 명의 실명과 직위가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김흥종 대사는 이에 대한 조사를 약속했다. 국제
- 10.13 '노벨경제학상' 우드퍼드 "레버 당기듯 경제정책 운용해선 안돼"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마이클 우드퍼드 교수는 경제 정책 운용 시 시장과의 소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중동 전쟁이 세계 에너지 시장을 교란하는 주요 요인이라고 지적했다. 국제
- 10.13 교황, 폐 결절 제거 수술…20일까지 공식 접견 취소(종합) 레오 14세 교황이 폐 결절 제거 수술을 위해 입원한다. 교황청은 수술 후 일주일간의 회복 기간을 고려해 20일까지 모든 공식 접견을 취소했다. 국제
- 10.13 파나마 강진 후 여진만 350회…부상 최소 27명 파나마에서 규모 7.7 지진 발생 후 350회 이상의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 정부는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1억 달러 규모의 재난 예산을 편성해 복구에 나섰다. 국제
- 10.13 독일 길거리서 로봇이 성추행…SNS 중계 10대들 수사 독일에서 10대들이 로봇을 조종해 여성을 성추행하고 이를 SNS로 생중계한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로봇과 휴대전화를 압수하고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 국제
- 10.13 강경화 "한미 정보협력, 양 정보기관간 소통…진전 이뤄져" 강경화 주미대사는 한미 정보기관 간 소통이 진행되어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다. 쿠팡 사태와 관련해서는 주권 정부로서 법 체계에 따라 충실히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제
- 10.13 프랑스 중학교서 14세 학생 총격…교장·교사 부상 프랑스 남부의 한 중학교에서 14세 학생이 사냥용 소총을 발사해 교장과 교사가 다쳤다. 범행 동기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으며, 교직원의 대응으로 추가 피해는 막았다. 국제
- 10.13 EU·영국, 내달 20일 정상회담…관계 재설정 논의 영국 총리 교체로 연기되었던 EU-영국 정상회담이 다음 달 20일 브뤼셀에서 열린다. 버넘 영국 총리는 EU와의 관계 재설정을 논의할 다양한 옵션을 제시할 예정이다. 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