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남부의 한 중학교에서 14세 학생이 사냥용 소총을 발사해 교장과 교사가 부상을 입었다. 범행 동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교직원이 학생으로부터 총을 빼앗아 추가 피해를 막았다.
"프랑스 남부 중학교서 14세 학생 총격 사냥용 소총 발사로 교장·교사 부상, 생명 지장 없어 교직원이 범행 중 총 빼앗아…동기 미파악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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