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대법원이 쿠데타 혐의로 가택 연금 중인 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과 아들 플라비우 상원의원의 면회를 허용했다. 다만 대법원은 면회를 정치적 목적으로 악용하거나 지지 성명을 유포하는 행위는 엄격히 금지했다.
"브라질 대법원, 보우소나루 부자 면회 허용 "정치·선거 목적 악용 금지" 조건 부과 플라비우, 당선 시 부친 사면·대법관 해임 공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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