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09.25 청와대 “DMZ 사고 조사, 늑장 아냐… 안전 문제로 신중히 접근” 청와대는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 조사가 지연되고 있다는 야당의 주장을 반박하며 신속하고 철저하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현장의 위험성과 유엔사와의 협의 과정 때문에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치
- 09.25 靑 "지뢰폭발 조사, 신속·철저 진행…추호도 흑막·은폐 없어" 청와대가 비무장지대 지뢰 사고 조사에 은폐 의혹은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현장의 위험성을 고려해 유엔사와 함께 객관적인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정치적 추측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정치
- 09.25 靑 "우크라 '송환北포로' 발표前 한국 알려와…명료하진 않았다" 청와대는 우크라이나 측이 북한군 포로 언급을 사전에 통보했으나 내용이 명료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포로 송환은 인도주의적 원칙에 따라 조용히 처리하는 것이 안전하며, 미중 관계 개선은 한국에도 긍정적이라고 평가… 정치
- 09.25 청와대, ‘북한 포로 한국행’ 공개에 “젤렌스키 연설 전 알려 왔다…우크라 입장 나중에 바뀌어” 청와대는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의 한국행을 공개한 것에 대해 사전 양해와 다르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정부는 인도주의 원칙에 따라 비공개로 처리하려 했다고 밝혔다. 정치
- 09.25 국힘, 지뢰사고 조사 지연에 李대통령·軍 겨냥…"김정은 눈치만" 국민의힘은 DMZ 지뢰 폭발 사고에 대한 군 당국의 조사 지연을 강하게 비판하며, 정부가 북한의 눈치를 보느라 대응을 미루고 있다고 주장했다. 야당 의원들은 철저한 진상 규명과 함께 작전 당시의 위험성 평가 및 보… 정치
- 09.25 '정부 北포로 송환 비공개'에 與 "정쟁확대 말라" vs 국힘 "北정권 눈치" 정부의 북한군 포로 송환 비공개 방침을 두고 여야가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민주당은 안보와 당사자 보호를 위한 조치라며 정쟁 중단을 요구했으나, 국민의힘은 북한 정권의 눈치를 보는 굴종적인 태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정치
- 09.25 장동혁 “당원 게시판 수사 중이라 한동훈 복당 언급 부적절, 행태도 여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당원 게시판 관련 수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한동훈 의원의 복당을 논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밝혔다. 그는 한 의원의 행태가 여전히 보수정당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비판했다. 정치
- 09.25 이 대통령 “한꺼번에, 화끈하게 해치우기 쉽지 않다”…국가보안법 ‘개혁 실패’ 언급 이재명 대통령이 멕시코 동포 간담회에서 개혁의 실용성과 점진적 접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과거 국가보안법 개정 실패 사례를 언급하며, 강경한 태도로 성과 없이 반발만 사는 방식보다는 실질적인 결과를 내는 개혁… 정치
- 09.25 장동혁 "한동훈 '당게' 수사 진행중…복당 문제 언급 자체 부적절"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의원의 복당 문제에 대해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 당원 게시판 사건이 먼저 해결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당내 비판보다 민생 현안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정치
- 09.25 4년간 '여권 부정 사용' 36건 수사의뢰…일반여권 분실은 73만건 외교부가 지난 4년간 여권 부정 사용 의심 사례 36건을 수사 의뢰했다. 같은 기간 분실된 일반 여권은 73만 건이 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정치
- 09.25 與, 국힘 '지뢰사고' 공세에 "장병 생명까지 정쟁 도구로 삼아" 더불어민주당이 비무장지대 지뢰 사고를 정쟁 도구로 삼지 말라고 국민의힘을 비판했다. 군은 이미 조사에 착수했으며 안전 확보가 우선이라는 입장이다. 정치
- 09.25 여야, 추석 맞아 한목소리로 민생 강조…경제 진단은 엇갈려 여야가 추석을 맞아 민생 안정을 강조했으나 경제 상황에 대한 평가는 엇갈렸다. 민주당은 정부 대책으로 차례상 부담이 낮아졌다고 평가한 반면, 국민의힘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서민 경제가 벼랑 끝에 몰렸다고 비판했다. 정치
- 09.25 우크라 北포로 한국행 돌발 발표에 韓당혹…"비공개 합의했는데" 우크라이나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의 한국 송환 사실이 젤렌스키 대통령의 공개 발언으로 알려지며 정부가 당혹감을 표했다. 당초 비공개 합의를 했으나 우크라이나 측이 이를 일방적으로 공개했기 때문이다. 정치
- 09.25 李대통령, 멕시코 상원 방문…"한·멕 교류협력에 기여해달라" 이재명 대통령이 멕시코 상원 지도부를 접견하고 양국 간 미래지향적 협력을 당부했다. 상원 측은 한국 기업과 문화의 인기를 언급하며 실질적인 교류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화답했다. 정치
- 09.25 북한 “한국은 미국의 제1용병…집단적 응징 목표 될 것” 북한은 주한미군사령관이 한국을 집단방위의 중심이라고 언급한 점을 문제 삼으며 한국을 집단적 응징의 목표로 규정했다. 또한 한국의 군사력 증강을 비난하며 핵 보유 의지를 재확인했다. 정치
- 09.25 합참, ‘DMZ 지뢰 폭발’ 현장조사 지연 비판에 “왜곡된 주장” 반박 합동참모본부는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 현장조사가 지연된다는 비판에 대해 위험 지역 특성상 안전 확보와 준비 과정이 필요하다고 반박했다. 군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정치
- 09.25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내"…작년 상습미납 차량 37만대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내지 않은 상습 미납 차량이 지난해 37만대를 넘어섰다. 한국도로공사는 징수 조치를 강화하고 있으나 미납액은 계속 늘고 수납률은 저조한 상황이다. 정치
- 09.25 李대통령 "국보법폐지 주장하다 독소조항 못없애"…유시민 겨냥한듯 이재명 대통령은 개혁 논의 과정에서 과격한 주장이 오히려 실질적인 결과를 방해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는 과거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했던 유시민 작가를 겨냥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정치
- 09.25 한·멕시코 정상회담…“경제협력 제도적 기반 강화로 양국 관계 도약” 한·멕시코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은 경제협력의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 공급망 및 AI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번 회담으로 양국 관계가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치
- 09.25 [속보]이 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단임 재차 언급 이재명 대통령이 멕시코 국빈 방문 중 연임 개헌 논란에 대해 선을 그었다. 자신의 임기는 2030년 6월 2일까지이며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음을 재차 강조했다.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