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 조사 지연 논란에 대해 청와대는 현장의 위험성 때문에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을 뿐 은폐 의혹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군 당국은 유엔사와 협력하여 객관적이고 신속하게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강조했다.
"청와대가 24일(현지시각)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사고와 관련해 현장조사가 지연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 “조사는 객관적으로 신속하게 철저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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