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10.02 [쇼츠] 젤렌스키 "전술 탄도미사일 FP-7 첫 실전 배치"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자국 방산기업이 개발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FP-7의 실전 배치를 알렸다. 해당 미사일은 최대 사거리 250km로 마하 4.4의 속도로 목표물을 타격할 수 있다. 정치
- 10.02 인천 강화군, 北대남방송 피해지원금 17억여원 지급 인천 강화군이 북한의 대남 확성기 소음으로 피해를 본 주민 3천여 명에게 지원금을 지급했다. 군은 피해 정도와 기간에 따라 금액을 책정했으며 미신청자를 위한 절차를 계속 진행한다. 정치
- 10.02 꽃매미·흰불나방 등 외래종 해충 확산…산림 피해 '비상' 기후변화로 꽃매미와 미국흰불나방 등 외래 해충의 산림 피해 면적이 급증하고 있다. 새로운 외래종의 정착까지 확인되면서 산림청의 병해충 대응체계 전환이 요구된다. 정치
- 10.02 고위당국자 “우크라와 사과 포함 협의중…젤렌스키 연설 전 ‘합의 깨지 말라’ 전해” 한국 외교부가 우크라이나와 북한군 포로 송환 발표 수위와 사과 문제를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이번 사안을 무기 지원과 연계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정치
- 10.02 주진우,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李대통령 고발…"대외비 유출"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을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이 대통령이 엑스에 대외비 문서를 촬영해 올린 행위가 부적절하다고 주장했다. 정치
- 10.02 고위당국자 "DMZ 폭발, 유엔 통한 대응 등 가능한 일 다 점검" 정부 고위 당국자가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건에 대해 유엔을 포함한 대응 방안을 점검 중이라고 밝혔다. 한미 간 안보 협의를 조만간 재가동해 현안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정치
- 10.02 고위당국자 "한-우크라 외교, 사과 포함 수위조절 해오고 있어" 정부 고위 당국자가 우크라이나와의 북한군 포로 송환 논의와 관련해 양국 외교장관이 소통하며 수위를 조절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사실 인정과 사과를 거부할 경우 추가 조치를 예고했다. 정치
- 10.02 선거법 위반 고발된 장정민 옹진군수, '혐의없음' 불송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장정민 옹진군수가 경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경찰은 증거 불충분으로 해당 사건을 불송치 결정했다. 정치
- 10.02 운영위, 與 주도로 '김태규 제명 촉구 결의안' 처리 국회 운영위원회가 김태규 의원 제명촉구 결의안을 여당 주도로 의결했다. 국민의힘은 역사관 논란과 표현의 자유 침해를 이유로 표결에 불참하고 반발했다. 정치
- 10.02 외교부 고위 당국자 “사과 포함 발표 논의 중…젤렌스키 연설 전 ‘비밀 깨지 말라’ 전해”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송환 사실을 일방적으로 공개한 것과 관련해 외교부가 대응을 논의 중이다. 정부는 비공개 합의 위반에 유감을 표하며 사과를 포함한 후속 조치를 요구하고 있다. 정치
- 10.02 이 대통령 “저소득층 기초연금 더 두텁게…노인 일자리 118만개로” 이재명 대통령이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 저소득층 기초연금 지원 강화와 노인 일자리 118만 개 확대를 약속했다. 간병비 건강보험 적용과 지역사회 돌봄망 구축도 추진할 계획이다. 정치
- 10.02 국힘 김태규 “‘전두환 내란 아냐’ 발언, 진의 달라…오해 빌미 유감” 김태규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를 부정하는 듯한 발언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그는 역사적 사실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는 취지였다고 해명했다. 정치
- 10.02 선관위 특검 "중앙선관위에 포렌식 수사관 상주시켜 자료 검증"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이 중앙선관위 내부에 포렌식 수사관을 상주시켜 선거 통계 조작 여부를 검증하고 있다. 압수물 분석을 마친 특검은 관련자 조사를 진행 중이다. 정치
- 10.02 與 "새 형사사법 시스템 안착" 총력…'시행착오 보완' 의지도 더불어민주당이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출범에 맞춰 수사·기소 분리 체계 안착에 주력하고 있다. 당내에서는 제도 시행 과정의 시행착오를 보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정치
- 10.02 與 "김태규, 반드시 제명될 의원 중 하나…당 차원 고발 검토" 더불어민주당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를 부정한 김태규 의원의 제명을 촉구하며 고발을 검토하고 있다. 민주당은 국회 윤리위 운영 방식 개선도 고려 중이다. 정치
- 10.02 李대통령 "기초연금 더 두텁게 지원…노인 일자리 확대" 이재명 대통령이 노인의 날을 맞아 저소득층 기초연금 확대와 노인 일자리 118만 개 제공을 발표했다. 간병비 건강보험 적용과 지역사회 돌봄 서비스 강화도 약속했다. 정치
- 10.02 조현 "한미 전략투자, 포괄적 전략동맹 역사적 이정표" 조현 외교부 장관이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를 포괄적 전략동맹의 이정표라고 평가했다. 외교부는 안보 분야 협의를 재개하고 정상외교 후속 과제 이행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정치
- 10.02 [영상] 동체 아래 차세대 AIM-260 미사일…호주 F/A-18F 장착 포착 호주 공군의 F/A-18F 전투기에 미국의 차세대 공대공 미사일 AIM-260이 장착된 모습이 포착되었다. 호주는 미국 외에 이 미사일을 도입한 첫 국가가 되었다. 정치
- 10.02 차규근 "특허심사관 결원 급증…초과근무 여전해" 특허심사관의 결원이 2년 사이 7배 급증하며 업무 과중이 심화하고 있다. 차규근 의원은 심사관의 초과근무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신속한 인력 충원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정치
- 10.02 ‘전두환 내란 부정’ 국힘 김태규 “오해 빌미 제공 유감…표현 신중 기할 것” 전두환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를 부정하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이 유감을 표했다. 김 의원은 오해를 부를 빌미를 제공했다며 앞으로 표현에 신중하겠다고 밝혔다.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