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은 북한의 대남 확성기 방송으로 소음 피해를 본 접경 지역 주민 3,078명에게 총 17억 6,500여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했습니다. 군은 피해 정도와 기간에 따라 차등 지급했으며, 누락된 대상자를 위해 절차를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강화군, 北대남방송 피해 주민에 17억6천만원 지급 주민 3천78명에 피해 정도·기간 따라 책정 누락·미신청 주민 위해 지급 절차 계속 진행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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