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은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가 양국 동맹을 포괄적 전략동맹으로 강화하는 역사적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외교부는 안보 분야 협의를 재개하고 정상외교 성과를 구체화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조현 "한미 전략투자, 동맹 강화 역사적 이정표" 핵잠·우라늄 농축 등 안보 분야 협의 재개 방침 정상외교 후속 610개 과제 중 212건 이행·성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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