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10.06 권오을, 국감 중 어지럼증 호소…보훈병원 진료 뒤 복귀(종합)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국정감사 도중 어지럼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정밀검사 결과 이상이 없다는 판정을 받은 권 장관은 저녁 국감부터 업무에 복귀했다. 정치
- 10.06 한동훈 "이종석 국정원장 美입국 거부당해"…조현 "전혀 아냐"(종합) 국정감사에서 이종석 국정원장의 미국 입국 거부 의혹이 제기되었으나 외교부와 국정원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한동훈 의원과 조현 외교부 장관은 질의 과정에서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다. 정치
- 10.06 국힘, 윤희근 등 사고당협 8곳 위원장 선출…양향자·윤재복 결선 국민의힘 조직강화특별위원회가 사고 당협 8곳의 조직위원장을 당원 직선제로 선출했다. 용인갑 지역은 과반 득표자가 없어 양향자, 윤재복 후보 간 결선투표를 진행한다. 정치
- 10.06 김경협, 동포 성금 전용 우려에 "교육문화센터에 30억원 사용" 재외동포교육문화센터 건립 성금 30억원이 기구 통합 과정에서 사라질 것이라는 우려에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이 입장을 밝혔다. 김 청장은 성금이 국고 귀속 후 예산으로 편성되어 목적에 맞게 집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치
- 10.06 권익위도 해킹 피해…청렴권익배움터 10만명 개인정보 유출 국민권익위원회가 운영하는 청렴권익배움터의 이용자 개인정보 10만여 건이 유출되었다. 운영 대행업체의 서버가 해킹되면서 아이디와 비밀번호 등 민감 정보가 노출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정치
- 10.06 국방부 "예술체육요원 포함 보충역 감축·폐지 궁극적 추진"(종합) 국방부가 예술·체육 요원을 포함한 보충역 제도의 단계적 감축 및 폐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아시안게임 축구팀의 병역특례 관련 언행에 대해서는 유감을 표명했다. 정치
- 10.06 윤호중, 秋 '김지용 밀정' 주장에 "그랬다면 제청 안 했을 것"(종합2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밀정 논란에 대해 제청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중수청의 인력 충원 계획과 향후 사건 이첩 절차에 대해 국회에 보고했다. 정치
- 10.06 여야, 산업부 국감서 '호남반도체'·'대미투자' 두고 신경전(종합2보) 산업통상자원부 국정감사에서 여야는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와 대미 투자 사업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야당은 특정 지역 편중과 통상 참사를 주장했고, 여당은 균형 발전과 협상 성과를 강조하며 맞섰다. 정치
- 10.06 조희대 "대법원이 온전한 구성 갖출 수 있도록 노력 다하겠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국정감사에서 대법관 공석 사태에 대해 사과하며 온전한 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 대법원장은 삼권분립 원칙을 들어 증인 선서는 거부했으나, 대법관 제청권에 대한 입장을 설명했다. 정치
- 10.06 5년간 예술·체육요원 7명 병역 특례 취소…공익복무 미이행 최근 5년간 예술·체육요원 7명이 공익 복무 미이행으로 병역 특례가 취소되었다. 병무청은 103건의 경고를 내렸으며, 정치권에서는 병역 자원 감소를 이유로 특례 제도 축소나 폐지를 주장하고 있다. 정치
- 10.06 "전기본 위원 공개하라"·"尹정부도 안해"…국힘·김성환 충돌(종합) 국회 국정감사에서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위원 명단 공개 여부를 두고 여야가 충돌했다. 또한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 인사를 둘러싼 특혜 의혹을 놓고도 공방이 이어졌다. 정치
- 10.06 "우크라만 쥐잡듯이"·"신의 저버려"…여야, '北포로 송환' 공방(종합2보)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북한군 포로 송환 공개와 DMZ 지뢰 도발 대응을 두고 여야가 대립했다. 또한 대미 투자금 송금 절차의 미비점에 대해서는 여야 모두 정부의 정교한 대응을 주문했다. 정치
- 10.06 조현 "그정도 北대응 예측했다…지뢰 입장 표변 않을 것"(종합2보) 조현 외교부 장관이 DMZ 지뢰 도발에 대한 북한의 대응은 예상된 수준이라고 밝혔다. 조 장관은 유엔 안보리 대응 등 외교적 조치를 검토 중이며, 우크라이나 측으로부터 포로 송환 관련 사과 메시지를 받았다고 전했다. 정치
- 10.06 공수만 바뀐 ‘망신주기’ 공방…이재용·최태원 ‘총수 증인 등판’ 불발 속 4755조 검증은 뒷전 정부와 기업의 대규모 투자계획이 국정감사 검증대에 올랐으나 총수 증인 채택은 불발되었다. 국회는 총수 출석 대신 임원 출석이나 자료 제출을 통해 검증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치
- 10.06 [단독]철근 누락도 못 걸러냈는데···GTX-A 삼성역 감리단 25명에 인건비 24억 지급됐다 GTX-A 삼성역 공사현장에서 철근 누락을 방치한 감리단 기술인 25명에게 24억원의 인건비가 지급된 것으로 드러났다. 의원들은 부당 집행된 감리비 환수와 수사를 촉구했다. 정치
- 10.06 전 주한미군사령관 “시점 기반한 전작권 전환 추진은 위험” 로버트 에이브럼스 전 주한미군사령관이 시점을 정해두고 추진하는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은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한국군의 작전상 미비점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임의로 시기를 정하면 북한에 대한 억지력이 약화될 수 있다고… 정치
- 10.06 외교안보 분야 국감 시작…DMZ 지뢰 폭발·북한군 포로·파병 현안 쟁점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를 시작으로 외교·안보 분야 국정감사가 본격화됐다. DMZ 지뢰 폭발 사고에 대한 정부 대응과 북한군 포로 송환 비공개 경위 등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질 전망이다. 정치
- 10.06 주한 미 공군, 북한 드론 위협 속 방어체계 현대화 추진 주한 미 제7공군이 북한의 드론 위협에 대응해 대드론 방어체계 현대화 사업인 '아이언 센트리'를 추진한다. 미군은 실전 성능이 검증된 기술을 조기에 도입해 기지 방어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치
- 10.06 한성숙 “AI 피싱 2차 피해 우려···‘SNS 통한 계좌 해킹’ 거짓 정보 유포 중” 한성숙 국무총리가 최근 발생한 금융기관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AI를 활용한 피싱 범죄 확산을 우려했다. 정부는 보안 시스템을 재정비하고 가짜뉴스 유포에 대응해 국민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 정치
- 10.06 고래사냥 떠났어도 ‘이 고래’는 안 되는데···부산 식당에 ‘해양보호종’ 버젓이 해양보호생물로 지정된 고래고기가 부산 지역 식당에서 판매되고 있는 사실이 확인됐다. 현행 관리 체계는 포획부터 유통까지의 과정이 유기적으로 연계되지 않아 불법 고래고기 유통을 막는 데 한계가 있다.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