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수장 없이 출범한 중대범죄수사청에 대해 송구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한 김지용 후보자의 밀정 논란에 대해 제청 이유를 설명하고, 향후 인력 충원 계획 등을 언급했습니다.
"윤호중 "김지용 밀정 생각했다면 제청 안 해" 수장 없는 중수청 출범엔 "대단히 송구" 중수청, 공소청서 사건 280건 이첩 예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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