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10.08 충북대병원장 "강의건물 3동 정부가 안지어줘…부채는 2천400억" 충북대병원이 의대 증원으로 인한 강의실 및 실습 공간 부족 문제에 직면했다. 병원장은 정부의 건물 건립 약속 미이행과 2천400억 원에 달하는 부채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토로했다. 정치
- 10.08 경북대병원 진료 지원기기 장애 반복…환자 개인정보 관리 허술 경북대병원의 진료 지원 기기 장애 반복과 환자 개인정보 관리 부실이 국정감사에서 지적됐다. 병원장은 시스템 복구와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사과했다. 정치
- 10.08 9개 지역국립대병원 복지위서 첫 국감…인력난·적자 등 지적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지역 국립대병원의 인력난과 재정난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보건복지부는 국립대병원의 기타 공공기관 제외를 추진하고 인건비 보조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정치
- 10.08 최근 5년 범죄로 구속된 사회복무요원 319명…"교육 강화 필요" 최근 5년간 범죄로 구속된 사회복무요원이 319명에 달하며 이 중 성범죄가 25%를 차지했다. 병무청은 복무 중인 요원을 대상으로 한 별도의 심리 검사가 없는 만큼 범죄 예방교육과 현장 점검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 정치
- 10.08 김여정 “한국 의료지원 구상, 또 광대극…관계 개선하려면 존중 보여야”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한국 정부의 대북 의료 지원 구상을 비방하며 관계 개선을 위해서는 존중을 보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북한은 한국과 마주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정치
- 10.08 李대통령 "韓-이집트, '전략적 동반자' 격상…CEPA 협상 개시" 이재명 대통령과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열고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했다. 양측은 경제동반자협정 협상 개시를 선언하고 조선, 방산, 에너지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정치
- 10.08 정부, ‘대러 석유제품 수출’ 우크라 주장 반박…“전면 불허 중” 정부가 한국산 석유제품의 러시아 수출 의혹을 부인하며 대러 제재를 철저히 이행 중이라고 밝혔다. 전략물자 수출을 전면 불허하고 있으며 우회 수출 방지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치
- 10.08 이 대통령 “한-이집트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 CEPA 협상 공식 개시” 이재명 대통령과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열고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했다.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 협상을 공식 개시하고 방산 및 문화 협력을 확대한다. 정치
- 10.08 李대통령 "韓-이집트, 평화구축 협력"…알시시 "관계 질적 도약" 이재명 대통령과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했다. 양국은 경제 발전 비전을 공유하고 미래 신산업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정치
- 10.08 韓-이집트, 조선·청정에너지 등 협력 문건 12건 채택 한국과 이집트가 정상회담을 계기로 경제동반자협정 협상 개시 등 12건의 협력 문건을 채택했다. 조선, 청정에너지, 정보통신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한다. 정치
- 10.08 정무위 '레버리지 ETF' 책임 공방…"청와대가 주범"·"음모론" 국회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책임을 두고 여야가 공방을 벌였다. 야당은 청와대 개입 의혹을 제기했고 여당은 이를 음모론이라며 반박했다. 정치
- 10.08 민주노총 전북본부 “이원택 지사, 노정교섭 나서라” 민주노총 전북본부가 이원택 전북지사에게 노정교섭을 요구하며 예산 반영과 노동 현안 해결을 촉구했다. 15일까지 대화가 이뤄지지 않으면 대규모 투쟁에 나설 예정이다. 정치
- 10.08 유산청 국감, '세운·태릉개발' 또 격돌…여야 앞다퉈 청장 추궁 국회 문화유산청 국감에서 세운지구 개발과 태릉골프장 주택 공급 문제를 두고 여야가 공방을 벌였다. 야당은 종묘 경관 훼손을 우려하며 개발 반대 입장을 냈고, 여당은 태릉 개발의 형평성과 사업 지연 문제를 지적했다. 정치
- 10.08 국힘 "18인분 시켰는데 혼자 6인분치 발언"…서영교 "인신공격" 법사위 국감에서 야당 의원들의 발언권 제한 문제를 두고 여야가 충돌했다. 국민의힘은 위원장의 편파적 운영을 비판했고, 민주당은 김태규 의원의 과거 발언을 문제 삼으며 퇴장을 요구했다. 정치
- 10.08 韓총리 "현실 맞지않는 규제 과감히 고쳐야…어업규제 절반으로" 한성숙 국무총리는 현실에 맞지 않는 규제를 개선하겠다고 밝히며 어업 조업방식 규제를 2031년까지 절반으로 줄이겠다고 말했다. 또한 가을철 산불 예방을 위해 헬기 300대 이상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정치
- 10.08 행안위원장 "임은정, 김지용 청문회 증인 희망하면 직 사퇴해야" 김영진 행정안전위원장은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이 인사청문회 증인 출석을 요구한 것에 대해 직을 사퇴해야 가능하다고 말했다. 또한 강훈식 비서실장 후임으로 현역 의원을 차출하는 방식은 적절하지 않다고 언급했다. 정치
- 10.08 신정훈 "재개항 앞둔 무안공항 기상관측·예경보 역량 점검해야" 신정훈 의원은 무안공항 재개항을 앞두고 기상 관측 및 예보 역량 점검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현재의 1인 교대근무 체제로는 운항 확대 시 발생할 업무 공백에 대응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정치
- 10.08 합참의장 "美정보공유 일부 제한…빠른 상황 해소가 최선" 진영승 합참의장은 미국의 대북 정보 공유가 일부 제한되고 있으나 군사 대비태세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다만 정보 공유 제한 상황이 조속히 해소되는 것이 최선이라고 덧붙였다. 정치
- 10.08 野 "편법 마통"·與 "성장동력 담보"…재경위 '미래기금' 충돌 재경위 국감에서 162조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두고 여야가 대립했다. 국민의힘은 기금 철회를 요구하며 피켓 시위를 벌였고, 민주당은 미래 성장 동력을 위한 기금이라며 맞섰다. 정치
- 10.08 ‘국감장 시스루’ 박진영에…“솔직히 말하겠단 의지가 패션으로” 박진영이 국감장에 시스루 의상을 입고 출석해 특혜 의혹을 반박했다. 누리꾼들은 이를 솔직함의 표현으로 해석했으나, 일각에서는 공직자로서 부적절한 복장이라는 비판도 나왔다.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