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이 의료영상 저장 전송 시스템 장애 반복과 환자 개인정보 관리 부실로 국정감사에서 질타를 받았다. 병원장은 시스템 복구 노력과 함께 정보가 노출된 환자들에게 사실을 통지했음을 밝히며 사과했다.
"경북대병원, PACS 장애 반복에 국감 질타 자체 감사보고서서 환자 543명 정보 노출 병원장 "부족한 점 있었다" 사과·전원 통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대구=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경북대병원에서 진료 지원 기기 고장이 반복되고 있고 환자의 개인정보 관리가 허술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비판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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