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10.12 "개보위 예산 늘었지만…2년 넘은 미처리 유출 사건 30건"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예산이 최근 4년간 58% 증가했으나, 접수 후 2년이 넘도록 처리되지 않은 유출 사건이 30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재섭 의원은 사건 분류와 처리 기한 관리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정치
- 10.12 박주민 "김지용, 檢시절 수사권조정 강력반대…청문회서 짚을 것" 박주민 의원은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과거 검찰 재직 시절 수사권 조정에 반대하고 윤석열 당시 총장 징계에 집단 행동을 주도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오는 14일 열릴 청문회에서 이 문제를 철저히 검증하겠… 정치
- 10.12 한은 총재 "수도권 집값·가계부채에 금융 불균형 우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수도권 집값 상승과 가계부채 증가에 따른 금융 불균형을 우려했다. 향후 통화정책은 물가와 경기 흐름을 점검하며 추가 금리 인상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정치
- 10.12 '공무원에 폭언' 사천시의원 징계 착수…윤리특위 회부 사천시의회가 공무원에게 폭언을 한 박병준 의원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시의회는 사실관계 파악과 소명 절차를 거쳐 오는 21일 본회의에서 징계안을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정치
- 10.12 김민석 “임은정 청장 왜 가만 두냐는 얘기, 목 넘칠 만큼 많이 와”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중대범죄수사청장 인선을 둘러싼 여권 내부의 비판에 대해 공직자는 본연의 업무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임은정 청장에 대한 감찰 지시와 관련해 당내외에서 비판 의견이 많다고 언급했다. 정치
- 10.12 [속보] 합참 “북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합동참모본부는 12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의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정치
- 10.12 장동혁 "李대통령 낮에는 잔디, 밤에는 스마트폰과 소통"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 현안보다 SNS와 골프에 몰두한다고 비판했다. 또한 내년 순방 예산 증액을 지적하며 국정 기조 전환을 촉구했다. 정치
- 10.12 軍 "北,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탄도미사일이면 9일만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사는 한국의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 공개 이후 4일 만에 이루어졌다. 정치
- 10.12 염태영 "위험등급 시설물 231곳, 주민에 공지도 안 해" 위험등급 D·E를 받은 시설물 200여 곳의 정보가 주민에게 제대로 공지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염태영 의원은 감독 기관이 공문 발송을 넘어 실질적인 안전 조치를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치
- 10.12 김민석 "野공세 국익 기준선 지켜야…군 모욕, 北만 이로워" 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여당의 안보 공세가 군의 사기를 저하시킨다고 지적하며 국익을 고려한 정치를 당부했다. 또한 최근 발생한 금융권 해킹 사고에 대해 강력한 대응과 피해 구제를 약속했다. 정치
- 10.12 어기구 "첨단 인재 양성기관 75% 수도권에…지원금은 94% 집중" 첨단산업 인재 양성기관인 K-디지털 트레이닝 훈련기관과 지원금이 수도권에 편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어기구 의원은 지역 간 불균형 해소와 교육 성과 개선을 요구했다. 정치
- 10.12 정연욱 "콘진원 해외센터장 선발·임기·수당 고무줄 특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해외센터장 선발과 수당 지급 규정을 자의적으로 적용해 특혜를 제공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정연욱 의원은 전반적인 전수조사를 촉구했다. 정치
- 10.12 [뷰리핑] 행안장관, 임은정 ‘감찰’ 지시 행정안전부 장관이 임은정 검사에 대한 감찰을 지시했다. 이 외에도 한동훈 의원 딸 수사 의혹과 민주당 지지율 하락 등 주요 현안이 다뤄졌다. 정치
- 10.12 [속보] 합참 “북한, 동해로 미상 발사체 발사”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의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정치
- 10.12 李대통령 지지율 35.2%…"인사·안보·부동산 악재에 하락세"[리얼미터](종합)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인사, 안보, 부동산 등 악재가 겹치며 2주 연속 하락했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국민의힘이 민주당을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 정치
- 10.12 李대통령 지지율 35.2%…민주 35.5%·국힘 41.3% 오차내 역전[리얼미터] 리얼미터 조사 결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2주 연속 하락했다. 인사와 안보, 부동산 관련 악재가 겹치며 국민의힘 지지율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 정치
- 10.12 인터넷 막히니 로컬망까지 썼다···업무 중 ‘스타크래프트’ 접속 90시간, 국보연 직원 5명 적발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직원들이 근무 시간에 게임 서버에 접속해 스타크래프트를 즐기다 적발되었다. 이들은 외부 교육용 회선과 내부망을 악용했으며, 기관은 이들에게 견책 처분을 내렸다. 정치
- 10.12 김민석, 임은정 겨냥 “논리와 타깃 바꿔 대통령 공격, 비판도 할 일하며 해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임은정 청장의 중수청장 후보자 비판에 대해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그는 대통령과 당을 향한 비판 방식이 합리적이지 않다는 문제의식을 드러냈다. 정치
- 10.12 이 대통령 지지율 2주 연속 하락해 35.2%···민주당 35.5%, 국민의힘 41.3% 오차 범위 내 접전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2주 연속 하락해 35.2%를 기록했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이 41.3%, 더불어민주당이 35.5%로 나타났다. 정치
- 10.12 [단독] 감사원 “행정처 회계서류·확인서 통해 ‘대법원장’이 격려금 지급 사실 확인” 감사원은 대법원장이 격려금을 지급한 사실을 회계 서류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국정감사에서 관여하지 않는다고 해명했으나, 법원행정처장은 최종 결정권자가 대법원장이라고 정정했다.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