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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7 [단독]정부는 ‘작물 계약재배’ 장려하는데 농가 “가격 단가 안 맞아” 참여 4%뿐···“참여 기반 넓혀야” 정부가 계약재배를 장려하고 있으나 주요 전략작물 농가의 참여율은 4%에 그쳤다. 농가들은 계약 단가가 시장 가격과 맞지 않아 참여를 꺼리고 있어 정부의 체계적인 지원과 수급 관리 대책이 필요하다. 경제
- 10.07 [단독]윤석열 정부 때 사라진 초중고 통일 교재···학생들 “통일 판단 어려워” 윤석열 정부 들어 초·중·고 대상 통일교육 교재가 발간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통일 문제를 판단하기 어렵다고 답하는 학생 비율이 늘어나는 가운데, 교육 현장에서는 다양한 통일교육 자료 개발이 요구되고 있다. 정치
- 10.07 ‘소멸위기’ 지역 89→92곳, 5년 만에 3곳 늘었다···부산 금정·경기 동두천·경남 통영 등 편입 행정안전부가 인구감소지역을 기존 89곳에서 92곳으로 재지정했다. 해당 지역에는 지방소멸대응기금 지원과 세제 특례 등 다양한 행·재정적 혜택이 제공된다. 사회
- 10.07 “우리가 제인 도다”…코넬대 징계 위기에도 ‘반성폭력 집회’ 모인 수백명의 학생들 [플랫] 코넬대에서 발생한 집단 성폭력 사건에 항의하는 학생들의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교수진 또한 대학 본부의 부실한 대응을 비판하며 총장 불신임 투표를 추진하고 있다. 사회
- 10.07 속초 청초호유원지 일원에 가족 친화 공간 조성···놀이시설·잔디광장·정원 등 단계적 추진 속초시가 2028년까지 청초호유원지 북측 광장을 정비해 가족 친화 공간을 조성한다. 시는 놀이시설과 잔디광장 등을 단계적으로 설치하여 시민과 관광객의 편의를 높일 방침이다. 사회
- 10.07 7개월 만에 방한 리사 수 AMD CEO, 한국 기업들과 ‘AI 반도체 동맹’ 논의 리사 수 AMD CEO가 방한해 국내 AI 반도체 기업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AMD는 한국 기업들과 기술 연계를 강화하고 AI 생태계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제
- 10.07 김민석 “조희대, 떳떳하지 못하면 스스로 물러나는 게 마지막 도리”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문제와 관련해 스스로 물러날 것을 요구했다. 민주당은 사법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 법과 원칙에 따라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정치
- 10.07 “재벌은 컬럼비아대학을 좋아해?”···4·5세 94%가 유학파, 컬럼비아대 22명 ‘최다’ 대기업 오너 일가 4·5세대의 해외 유학 비율이 9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미국 컬럼비아대 출신이 가장 많았으며, 세대가 내려갈수록 학부부터 해외에서 수학하는 경향이 뚜렷해졌다. 경제
- 10.07 [점선면]‘금’보다 ‘군’? 도마 오른 병역특례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들의 병역특례 논란이 재점화되면서 제도 개선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국방부는 보충역 감면 폐지를 추진할 계획이며, 정치권에서도 특례 제도 개편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정치
- 10.07 김민석 “신천지 전대 개입 의혹 조사 일단락···공개보고 등 검토 중”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전당대회 당시 제기된 신천지 개입 의혹 조사가 일단락되었다고 밝혔다. 당은 조사 결과 보고 방식을 검토 중이며, 관련 징계 절차도 진행하고 있다. 정치
- 10.07 JYP 오늘 국감 증인 출석···이 대통령은 “안타깝고 미안해”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국정감사에 출석해 K팝 축제 상표권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박 위원장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정치
- 10.07 국민의힘 김재섭 “정치 경찰 표적 수사 응하지 않겠다…체포동의안 보내라”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이 경찰의 표적 수사를 주장하며 추가 조사에 응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야당 인사의 고소로 시작된 이번 수사를 정치적 탄압으로 규정했다. 정치
- 10.07 8시간 안 쓰려고 청소면적 1평 줄인 학교···홀로 시작한 싸움, 경기지역 학교 미화노동자 노동환경 바꿔 경기지역의 한 학교 미화 노동자가 청소 면적을 기준으로 노동시간을 줄이는 관행에 맞서 싸운 끝에 제도 개선을 이끌어냈다. 경기도교육청은 학교장 재량에 맡겨졌던 노동시간 결정 방식을 전면 개편하기로 했다. 사회
- 10.07 [단독]몰라서, 복잡해서, 끊겨서…홈리스 청년 3명 중 1명 ‘복지 경험 전무’ 홈리스 청년 3명 중 1명이 복잡한 행정절차와 정보 부족으로 공공복지제도를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 주거 위기 청년을 위한 전담 지원 체계와 재지원 조건 완화 등 실질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사회
- 10.07 [단독]전공의 떠난 2년간 ‘수련 몫’으로 1148억원 받은 병원들···어디에 썼는지 아무도 모른다 전공의 집단 사직 이후에도 수련병원들이 교육 명목으로 수천억원의 지원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지원금의 구체적인 사용처를 점검하지 않아 관리 책임 회피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사회
- 10.07 [단독] AI·디지털 교육비인데 비AI 강좌도 ‘OK’…“사용처 상위 60곳 중 전문기관 4곳” 정부의 AI·디지털 평생교육이용권이 사업 목적과 무관한 강좌에도 사용되고 있어 관리 체계 개선이 필요하다. 사용 건수 상위 기관 중 전문 교육기관은 극소수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사회
- 10.07 [단독]PC방·찜질방 전전하는 ‘홈리스 청년’···10명 중 8명 우울증 겪고 있다 홈리스 청년 대다수가 우울증을 겪으며 은폐된 노숙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기존 복지 체계가 원가정 복귀를 전제로 운영되어 주거 위기 청년들이 사각지대에 방치되고 있다. 사회
- 10.07 쌀쌀한 출근길…출근길 기온 10도 안팎, 낮엔 21~25도 수요일인 7일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져 쌀쌀하겠습니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며, 내륙 곳곳에 서리와 안개가 예상되어 농작물 관리와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 사회
- 10.07 ‘명태균 여론조사 수수’ 윤석열 항소심 오늘 선고…1심 징역 2년·특검 구형 4년 정치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여론조사를 무상 제공받은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항소심 선고가 오늘 열린다.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윤 전 대통령 측은 무죄를 주장하는 반면, 특검은 1심과 같은 징역 4년… 사회
- 10.07 부산시 내년 생활임금 1만2729원··· 공사·용역업체 민간 담당자에게도 확대 적용 부산시가 내년 생활임금을 올해보다 3.7% 인상된 1만 2729원으로 확정했다. 내년부터는 적용 범위를 시 발주 공사 및 용역 수행 업체 노동자까지 확대해 민간 부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