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수수 혐의 항소심 선고가 7일 진행됩니다.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윤 전 대통령에 대해 검찰은 1심과 같은 징역 4년을 구형했으며, 재판부는 명태균씨가 제공한 여론조사 중 일부를 유죄로 인정할지 판단할 예정입니다.
"정치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제공받은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항소심 선고가 7일 나온다. 윤 전 대통령은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7부(재판장 구회근)는 이날 윤 전 대통령의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항소심 선고기일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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