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인구감소지역을 기존 89곳에서 92곳으로 재지정했다.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지자체에는 지방소멸대응기금 지원과 세제 특례 등 다양한 행·재정적 혜택이 제공되며, 정부는 사업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2021년 전국 시·군·구 89곳 첫 인구감소지역 지정 후 92곳 재지정 연간 1조원 규모 지방소멸대응기금·과세 특례 등 정부 지원 확대 부산 금정구, 경기 동두천시, 경남 통영시 등 92개 시·군·구가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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