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10.19 Tommy Robinson used ‘bullyboy, intimidatory tactics’ to threaten journalists, court told 극우 활동가 토미 로빈슨이 기자들을 협박하고 괴롭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그가 자신의 휴가 사진을 보도한 기자들의 집 주소를 공개하고 위협적인 메시지를 보내 안전을 위협했다고 주장했다. 국제
- 10.19 Third Ebola case in Kenya highlights US failures amid Trump cuts to key services 케냐에서 에볼라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미국의 보건 지원 축소와 세계보건기구 탈퇴가 대응 역량을 약화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미국이 케냐에 설치한 격리 시설은 현지 주민의 불신을 초래하며 방역 협력에 혼선을 빚고 있… 국제
- 10.19 Lula and Bolsonaro trade barbs in Brazil election debate 브라질 대선 결선 투표를 일주일 앞두고 룰라 대통령과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의원이 TV 토론에서 격돌했다. 정책 논의 대신 인신공격과 비난이 오가며 유권자들에게 부정적인 인상을 남겼다는 평가가 나온다. 국제
- 10.19 임광현 비서실장 “때로는 반 보 앞에서 대통령 보좌해야”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이 참모들에게 대통령을 보좌할 때 때로는 앞서고 때로는 뒤에서 의견을 제시하는 유연한 자세를 당부했다. 청와대는 직급에 상관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는 소통 창구를 마련할 계획이다. 정치
- 10.19 김여정 “남부 국경 살벌…군사력 증강·확성기 방송 재개 검토”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한국군의 경고사격에 반발하며 군사력 증강과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북한이 국경 요새화 공사를 강행하기 위해 한국군의 대응을 위축시키려는 의도로 분석했다. 정치
- 10.19 이 대통령 “저쪽 의원 몇명 빼오는 쌍팔년도식 정계개편 무의미” 이재명 대통령이 재집권을 위한 구조적 다수론은 의원 영입 같은 인위적 정계 개편과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중도와 합리적 보수를 포함해 지지 기반을 넓히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하며 신중한 개혁 추진을 약속했다. 정치
- 10.19 민주, ‘메가특구법’ 이름 바꾼 ‘초광역특구법’ 20일 발의 더불어민주당이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을 위한 법안 명칭을 초광역특구법으로 변경해 20일 발의한다. 노동계 반발이 예상되는 고소득 연구직 주 52시간제 적용 제외 조항은 초안에 포함하되 추가 논의를 거치기로 했다. 정치
- 10.19 이 대통령 “SNS는 목숨줄이자 국민과의 숨구멍” 이재명 대통령이 기자간담회에서 SNS를 통한 직접 소통을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대통령은 국민과 직접 소통하는 것이 공복으로서 당연한 역할이며 국무회의 생중계 역시 투명한 국정 운영을 위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치
- 10.19 [AI 시대, 한국 사회를 다시 설계하자]밀려오는 ‘무인시대’…그럼에도 결국 ‘사람’ AI 기술 발전으로 경제는 성장했으나 노동자의 몫은 줄고 일자리는 감소하는 역설이 발생했다. 기술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단순 기술 교육보다 기초 역량을 강화하고, 일터를 배움의 공간으로 재편하는 투자가 필요하다. 사회
- 10.19 ‘맛있구미’ 오픈…음식점 누르면 시청·의회서 업무추진비로 쓴 밥값 내역 뜬다 구미참여연대가 구미시청과 시의회의 업무추진비 사용 내역을 검색하고 비교할 수 있는 사이트 '맛있구미'를 공개했다. 시민들은 이를 통해 세금 집행의 투명성을 확인하고 지출 내역의 적정성을 점검할 수 있다. 사회
- 10.19 핼러윈 기간 이태원 안전 관리 강화 용산구가 핼러윈 기간 이태원 일대의 안전 관리를 위해 2550명의 인력을 투입하고 특별대책을 시행한다. 지능형 CCTV와 실시간 인파 데이터를 활용해 혼잡 상황을 파악하고 유관기관과 합동 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사회
- 10.19 [포토뉴스]수익금은 연말 취약계층 ‘사랑의 선물’이 된다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적십자 바자' 행사에서 방문객들이 물품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행사의 수익금은 연말 취약계층을 위한 선물 마련에 사용될 예정이다. 사회
- 10.19 안전 실종된 죽음의 사업장 ‘대불산단’…2년 새 집으로 못 돌아간 노동자 15명 전남 영암 대불산단에서 최근 2년간 산재로 15명의 노동자가 사망하며 사고가 반복되고 있다. 노동계는 다단계 하도급 구조와 부실한 안전 관리 감독을 원인으로 지목하며 산단 전체를 대상으로 한 특별감독을 요구했다. 사회
- 10.19 [포토뉴스]한복, 바르게 입고 나빌레라 서울 경복궁에서 열린 '한복 바르게 입기 캠페인'에 참가한 시민들이 손을 맞잡고 행사를 즐기고 있다. 한복의 올바른 착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되었다. 사회
- 10.19 고덕산단 방류수서 ‘영원한 화학물질’ PFAS 17종 검출 평택 고덕산업단지 폐수처리장 방류수에서 자연 분해가 어려운 과불화화합물(PFAS) 17종이 검출되었다. 환경단체는 산업폐수 배출 기준 마련과 함께 기업의 저감 계획 공개 및 수계 조사를 촉구했다. 사회
- 10.19 재판 때마다 “공소장 부실”…‘무용론’ 자초하는 종합특검 종합특별검사팀이 기소한 사건들에서 공소장 내용이 부실하거나 법 조항을 잘못 적용했다는 지적이 재판부로부터 잇따르고 있다. 피고인들이 공소기각을 주장하는 가운데 수사 무용론이 제기되고 있다. 사회
- 10.19 “나는 메시아” 세뇌하고 성폭행…JMS 정명석, 징역 33년 추가 여신도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복역 중인 JMS 정명석이 추가 기소된 사건에서 징역 33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정씨가 종교적 지배력을 이용해 반복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점을 고려해 검찰 구형보다 높은 형량을 결정했다. 사회
- 10.19 서울중앙공소청장 “한동훈 딸 수사 공조 요청 반려, 상당히 공감 어려워” 박철우 서울중앙공소청장이 한동훈 의원 딸의 입시 비리 의혹 수사 당시 검찰의 공조 요청 반려가 공감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의 공소취소는 검토한 적 없다고 답변했다. 사회
- 10.19 서울시 발주 대형 건설 현장 ‘적정임금’ 지급 4곳뿐 서울시 발주 대형 건설 현장에서 적정임금제와 주휴수당 지급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무비 산정 시 낙찰률과 수당을 현실적으로 반영하지 못한 것이 원인으로 지적되었다. 사회
- 10.19 “PTSD 호소 쏟아지는데…” 해경 마음 돌봄 예산 또 동결 직무 수행 중 부상을 입거나 PTSD를 호소하는 해양경찰이 늘고 있으나 관련 심리 치유 예산은 3년째 동결되었다. 산림치유 프로그램 예산마저 삭감되어 대원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체계 마련이 시급하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