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10.18 농식품부, 국제종자박람회서 83억원 수출계약 추진 농림축산식품부가 21일부터 23일까지 전북 김제에서 국제종자박람회를 개최한다. 113개 기업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에서 해외 바이어와 수출 상담을 진행해 83억 원 규모의 계약 체결을 추진한다. 경제
- 10.18 여객선 좌초사고 해역에 11m 높이 정식 등대 설치 해양수산부가 지난해 여객선 좌초 사고가 발생한 전남 신안군 족도 해역에 정식 등대를 설치했다. 기존 임시 등대보다 시인성을 높여 선박의 안전한 항해를 돕는다. 경제
- 10.18 동네 중소형 마트 5천곳, 배민 통해 즉시 배송 가능해진다 우아한형제들이 포스 기업 투게더스와 협력해 동네 중소형 마트 5천 곳에서 배민 앱을 통한 즉시 배송 서비스를 지원한다. 주문과 재고 관리, 결제 과정을 자동화해 운영 효율을 높였다. 경제
- 10.18 CU "'트러플하몽스틱', 10월 스낵 매출 1위" 편의점 CU에서 판매하는 트러플하몽스틱이 10월 상반기 스낵 매출 1위를 기록했다. 트러플하몽 시리즈 3종의 누적 판매량이 150만 개를 넘어서며 수요가 급증하자 점포별 발주 수량을 제한하고 있다. 경제
- 10.18 트럼프, 대러제재 관련해 "미국·세계에 좋은 결정 있을 것"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러시아 제재와 관련해 미국과 세계에 이로운 결정을 내리겠다고 예고했다. 행정부는 러시아산 에너지 수입 재개 등 제재 완화를 통해 교착 상태인 종전 협상의 돌파구를 마련하려 하지만, 정치권과 … 국제
- 10.18 이 대통령 “국무회의서 할 말 다 해…공개회의로 말 못하다는 건 거짓말”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 공개를 반대하는 주장에 대해 거짓말이라며 반박했다. 국무위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고 있으며, 토론을 장려하고 반대 의견을 존중하는 회의 문화를 강조했다. 정치
- 10.18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LIG아큐버가 위성 신호가 닿지 않는 터널에서도 차량·사물 간 통신을 유지하는 안전 기술을 세계 최초로 실도로에서 시연한다. 이는 자율주행의 안전성을 높이는 기술로, 강릉 ITS 세계총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IT·과학
- 10.18 K푸드, 유럽 수출 23.5% 증가…프랑스 학교급식까지 판로 확대 올해 9월까지 유럽연합으로의 K푸드 수출이 전년 대비 23.5% 증가했다. 정부는 대형 유통매장을 넘어 학교급식과 외식업체로 판로를 확대해 유럽 시장 공략을 강화할 방침이다. IT·과학
- 10.18 세계 첨단 교통기술 강릉 집결…19일 ITS 세계총회 개막 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19일부터 닷새간 강릉 올림픽파크에서 열린다. 인공지능과 자율주행 등 미래 교통기술을 공유하고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국제 협력의 장이 마련된다. IT·과학
- 10.18 이형일, 글로벌 3대 신평사·주요국과 연쇄 면담…AI·경제협력 확대 이형일 재정경제부 장관이 글로벌 신용평가사와 주요국 관계자들을 만나 한국 경제의 성장 전망을 설명하고 협력을 논의했다. 특히 유럽 및 중미 개발은행과 인공지능 협력 거점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IT·과학
- 10.18 [부음] 조준희(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씨 모친상 조준희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의 모친 유영수 씨가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성모장례식장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21일 오전이다. IT·과학
- 10.18 Canada: Major fire reported at military base in Alberta 캐나다 앨버타주의 군사 훈련 기지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사상자가 나왔다. 강풍으로 불길이 빠르게 번지면서 당국이 진화와 구조 작업을 진행 중이다. 국제
- 10.18 김민철 씨(제너시스BBQ그룹 커뮤니케이션실 상무) 장모상 김민철 제너시스BBQ그룹 상무의 장모 권택인 씨가 별세했다. 빈소는 한도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20일 오전이다. IT·과학
- 10.18 정점식 “與, 민생국감 막더니 탄핵국감…지지율 반전에 탄핵 동원”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민주당의 대법원장 탄핵 추진을 정쟁을 위한 수단이라고 비판했다. 민생 현안 대신 탄핵을 앞세워 지지율 반전을 노리는 행태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IT·과학
- 10.18 ‘단일종목 레버리지’ 광고에 5억 넘게 쓴 운용사들…‘고위험’ 지적에 두달만에 중단 자산운용사들이 고위험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마케팅에 두 달간 5억 원 넘는 비용을 썼으나 금융당국의 지적으로 중단했다. 의원들은 상품 출시 전부터 위험성을 인지했다면 사전 관리 체계를 갖췄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경제
- 10.18 현대차·기아 “로봇 이동 경로도 AI가 짠다”…미래공장 기술 200여 건 공개 현대차·기아가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미래 제조기술 200여 건을 공개했다. 로봇 이동 경로를 인공지능이 스스로 생성하고 결함을 분석하는 등 공정 자동화를 통해 2032년 이후 신공장에 휴머노이드를 도입할 … 경제
- 10.18 부천 화재 진압 중 숨진 소방관 딸 마지막 편지 “아빠, 어른 돼서 다시 만나요” 부천 공장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에 추모 발길이 이어졌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딸이 남긴 편지가 공개되어 안타까움을 더했으며, 영결식은 19일 거행될 예정이다. 경제
- 10.18 잠재성장률 40년 만에 ‘반전’···IMF, 2년 연속 한국 상승 전망 국제통화기금은 한국의 잠재성장률이 올해와 내년 2년 연속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40년 만의 반등으로, 인공지능 투자와 생산성 개선이 성장 여력을 높이는 요인으로 분석된다. 경제
- 10.18 이 대통령 “공개 국무회의, 국무위원·지자체장까지 할 말 다 해···비공개 압박 이해 어려워”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 공개를 압박하는 이유를 이해하기 어렵다며,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회의를 공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조직 내 반대 의견을 존중하는 토론 문화를 강조했다. 정치
- 10.18 전북도 조직개편 추진···162명 증원·입법예고 논란 전북도가 공무원 162명을 증원하는 조직개편안을 추진하면서 입법예고 기간 단축과 재정 부담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 전문가와 농업계는 충분한 소통과 기후위기 대응 부서 신설 등을 요구하며 재검토를 주장했다.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