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가 공무원 162명을 증원하는 조직개편안을 추진하면서 입법예고 기간 단축과 재정 부담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 전문가와 농업계는 충분한 소통과 기후위기 대응 부서 신설 등을 요구하며 재검토를 주장했다.
"입법예고 기간 7일로 단축…“의견 수렴 부족” 비판 5년간 인건비 848억···AI홍보국·조직 명칭 등 쟁점 농업계 “기후위기 전담 부서 필요”···재검토 요구 전북도가 국 단위 조직을 신설하고 공무원 정원을 162명 늘리는 조직개편안을 추진하면서 입법예고 절차와 조직 설계의 타당성, 재정 부담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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