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10.23 어기구 "직장 내 성희롱 관련 신고 4년 사이 44% 증가" 지난 4년간 직장 내 성희롱 신고가 44% 증가했으며, 피해자에 대한 불리한 처우 신고도 5년간 500건을 넘어섰다. 어기구 의원은 법이 금지한 불리한 처우가 반복되는 현실을 지적하며 피해자 보호를 위한 대책 마련… 정치
- 10.23 李대통령, 최길수 특별감찰관 임명…'10년 공백' 해소 이재명 대통령이 최길수 특별감찰관 임명안을 재가하면서 10년간 이어진 특별감찰관 공백 사태가 해소되었다. 앞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여야 합의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정치
- 10.23 [속보] 국방부, 군사분계선 관련 남북 군사회담 재차 제의 국방부가 군사분계선 문제 해결을 위한 남북 군사회담을 다시 제의했다. 정치
- 10.23 [속보] 국방부 "남북 MDL 상호확인·군통신선 복원 회담해야" 국방부가 남북 군사분계선 상호 확인과 군 통신선 복원을 위한 회담 개최를 북측에 제안했다. 정치
- 10.23 [속보] 국방부 "필요시 유엔사 포함 3자회담도 가능…北호응 기대" 국방부는 필요할 경우 유엔사가 포함된 3자 회담도 가능하다며 북한의 호응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치
- 10.23 최교진 “‘수시 먹통’, 사전검증 부실이 원인…정시 경쟁률 공개 방식 등 개선” 교육부는 지난달 발생한 수시모집 시스템 장애 원인을 대행사의 부실한 사전 점검과 소프트웨어 호환성 문제로 파악했다. 이에 따라 정시모집부터는 경쟁률 공개 방식을 개선하고 원서접수 체계의 공공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사회
- 10.23 [속보] 오세훈, 항소심 선고 출석하며 “1심서 없던 결정적 증거 제출했다” 여론조사 비용 대납 혐의로 항소심 선고를 앞둔 오세훈 서울시장이 1심에서 제출되지 않았던 결정적 증거를 새로 제출했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1심에서 벌금 1천만 원을 선고받은 바 있다. 사회
- 10.23 서울 마이스터고 지원자 늘었다…신설 반도체고는 4.73대 1 서울 지역 마이스터고 5개교의 신입생 모집 경쟁률이 평균 2.66대 1로 지난해보다 상승했다. 특히 처음 신입생을 모집한 서울반도체고는 4.7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반도체 분야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 사회
- 10.23 군 “북한, 2024년 이후 DMZ에 묻은 지뢰 96만발 추정” 군 당국은 북한이 2024년 이후 비무장지대 일대에 매설한 지뢰가 96만발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는 북한의 국경선 요새화 작업의 일환으로 진행 중이며, 군은 보안을 이유로 구체적인 근거는 밝히지 않았다. 정치
- 10.23 조세이탄광 발굴 유해, 남성 2명으로 확인…신원은 확인 못해 일본 조세이탄광에서 발굴된 유해 5점은 남성 2명의 것으로 확인되었다. 한일 양국 정부가 유족 DNA를 대조했으나 가족관계가 성립되지 않아 신원 파악에는 실패했다. 정치
- 10.23 [속보] 이 대통령, 최길수 특별감찰관 임명안 재가 이재명 대통령은 국회에서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채택된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의 임명안을 재가했다. 정치
- 10.23 India news: Thousands of Indian pilgrims stranded in Saudi Arabia as Houthi attacks disrupt flights 후티 반군의 공항 공격으로 항공편이 중단되면서 사우디아라비아에 인도인 순례자 수천 명이 고립되었다. 인도 정부는 항공사 및 여행사와 협력하여 이들의 귀국을 지원하고 있다. 국제
- 10.23 El Salvador deploys special forces to Haiti after soldiers seized by gangs 엘살바도르 정부는 아이티 갱단에 납치된 자국 기술자 4명을 구출하기 위해 특수부대 100명을 파견했다. 나이브 부켈레 대통령은 갱단에게 인질을 무사히 돌려보낼 것을 경고했다. 국제
- 10.23 What do the protests in France look like from China? Internet users weigh in 프랑스에서 학교 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시작된 시위가 생활비 상승과 공공 서비스 저하에 대한 전국적인 항의로 번졌다. 파리와 마르세유 등 주요 도시의 공공건물이 시위대의 표적이 되었다. 국제
- 10.23 Honduras squeezes Chinese firms; Super Typhoon Champi nears Taiwan: 7 highlights 온두라스 이민국이 수도의 상점과 중국 국영 기업이 건설 중인 병원을 점검한 뒤 중국인 41명을 소환하거나 조사 대상에 올렸다. 국제
- 10.23 ‘I am not resigning’: embattled leader digs in as Malaysia royal crisis deepens 말레이시아 느그리슴빌란주의 이스마일 라심 주총리가 사퇴설을 부인하며 자리를 지키고 있다. 주 통치자와의 갈등으로 주 정부 기능이 마비된 가운데, 해임된 의원들이 법적 대응에 나서며 헌정 위기가 심화되었다. 국제
- 10.23 No bots: Japan drafts rules for social media platforms ahead of local elections 일본 정부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소셜미디어 플랫폼에 대한 규제 지침을 마련했다. 수익 창출 기능 이용자에 대한 심사를 강화하고, 선거 공정성을 해치는 인공지능 생성 콘텐츠에 경고 표시를 의무화한다. 국제
- 10.23 수도권·중부권 대학 경계 허문다···목원대, 5개 대학 ‘인재동맹’ 목원대가 성결대 등 경기서부 4개 대학과 인재양성 협력 협약을 맺었다. 이들은 공동 교육과정 운영, 학점 교류, 현장실습 등을 통해 수도권과 중부권을 잇는 교육 협력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사회
- 10.23 “학생 90% 반대했는데 또 투표?”···또다시 시작된 ‘충남대·공주대 통합’ 학내 갈등 충남대와 공주대 통합 논의가 학내 구성원 투표 부결로 중단된 가운데, 재추진을 요구하는 측과 기존 결과를 존중해야 한다는 측이 대립하고 있다. 학생들은 재투표 추진에 강하게 반발하며 결과 수용을 촉구했다. 사회
- 10.23 선관위 특검 “숨진 직원 유서에 강압수사 언급 없어…특검 원망하지 않는다는 내용” 선거관리위원회 비리 의혹으로 조사를 받은 뒤 숨진 직원의 유서에 강압 수사 언급은 없었다고 특검이 밝혔다. 특검은 조사 과정에서 식사와 휴식 시간을 충분히 보장했으며 수사를 계속 진행하겠다고 덧붙였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