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황운하 의원이 검사 정원을 현행 2,292명에서 1,528명으로 축소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황 의원은 공소청 신설에 따라 검찰의 직무가 줄어든 만큼 인원 감축이 당연하며, 정원 유지는 검찰의 권력 남용을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황운하, 검사 정원 764명 축소 법안 발의 공소청 직원, 검사 정원 초과 금지법도 발의 "직무 3분의 1 사라져…인원 감축은 당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조국혁신당 황운하 의원은 8일 현재 2천292명인 검사 정원을 1천528명으로 축소하는 검사정원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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