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경찰이 진입한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현장을 방문했다. 장 대표는 6·3 지방선거 투표함과 투표용지 등 증거자료가 오염되지 않았음을 철저히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일 경찰이 진입 성공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도착했다. 장 대표는 “(6·3 지방선거) 투표함이 전혀 오염되지 않았다는 점을 수사로 밝혀달라”고 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9시55분쯤 핸드볼경기장 2-3 게이트에 도착해 박준태 당대표 비서실장과 함께 경기장 안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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