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가족이 운영하는 사회적협동조합이 순이익 급감에도 불구하고 가족 급여를 매년 30%씩 인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법정적립금 미적립 등 협동조합 기본법 위반 의혹도 제기되었다.
"주진우 "김승원 가족 협동조합, 순이익 급감에도 급여 30%↑" 배우자·자녀 급여 매년 증가, 순이익 54.3% 감소 법정적립금 3천100만원 미적립…기본법 위반 지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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