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로 김지용 변호사를 지명했습니다. 대통령실은 김 후보자가 수사 법률 전문가로서 수사·기소 분리 체계 안에서 중수청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킬 적임자라고 평가했습니다.
"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시각)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제청한 김지용 변호사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장) 후보자로 지명하고, 국회에 인사청문요청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이날 프랑스 현지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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