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가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와 함께 한국인 수녀들이 활동하는 수도원을 방문했다. 두 여사는 수녀들의 정착 과정과 활동 이야기를 들으며 양국 간의 신뢰와 우정을 확인했다.
"金여사·마크롱 여사, 佛 남부 수녀원 방문 한국인 수녀 6명 정착 과정·활동 이야기 청취 두 여사 올해 네 번째 만남…교류 지속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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