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가 방한 중인 베트남 국회의장을 만나 한국 기업의 고속철도 및 원전 사업 진출에 대한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양측은 양국의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발전시키고, 인프라 사업과 인재 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韓총리, 먼 베트남 국회의장과 협력 논의 韓 "한국기업 고속철·원전 진출 지원 당부" 먼 의장 "3대 메가프로젝트 베트남 참여 희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공식 방한 중인 쩐 타잉 먼 베트남 국회의장과 면담하고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