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프랑스 언론 인터뷰에서 한반도 문제 해결을 위해 북·미 대화의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민주주의 위협 방지와 권력 분산을 위해 비상계엄 요건 강화 등을 포함한 개헌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프랑스 르몽드지와 서면 인터뷰 국내 정치엔 ‘개헌 필요성’ 언급 “대통령 책임 강화, 권력 분산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한반도 문제를 두고 “북·미 대화 재개를 돕는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하겠다”며 “북한의 핵 능력 증강을 중단시키기 위한 구체적이고 효과적인 조치를 검토할 수 있다”고 말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