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신형 구축함 강건호 취역식에 참석해 해군력 강화를 강조했다. 특히 8개월 후 중요한 계획을 공개하겠다고 밝혀 핵추진 잠수함 등 대형 전략 자산의 등장 가능성이 제기된다.
"작년 진수 중 좌초 ‘강건호’ 취역식 연설…“핵무장화, 헌법적 의무” 지난해 5월 진수식 당시 선체가 기울어지며 좌초된 북한의 신형 5000t급 구축함 강건호가 임무 수행을 위해 동해 함대에 취역했다고 북한 관영매체가 보도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취역식에 참석해 해군력 강화를 위해 실행 중인 중요한 계획을 8개월 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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