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07

[단독] 제넨셀 설립자 “김승원과 연락한 적 없어…필요했다면 이듬해 후원했을 것”

한겨레 · 2026.09.07 00:00
[단독] 제넨셀 설립자 “김승원과 연락한 적 없어…필요했다면 이듬해 후원했을 것”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로비 의혹에 연루된 제약업체 설립자 강씨가 김 후보자와 연락한 적이 없으며, 후원금은 한도 초과로 입금되지 않았을 뿐이라고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강씨는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에 대해 지인을 통해 민원을 전달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코로나19 신약 로비 의혹’ 핵심 인물인 신약 개발 추진 제약업체 설립자 강아무개씨가 7일 한겨레와의 인터뷰에서 “김 후보자와는 통화도 한 적 없다”며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강씨는 사업가 양아무개씨를 통해 김 후보자에게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의 임상시험 계획 승인 청탁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원문 인용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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