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가 도시철도 무임 수송 손실에 대한 국비 지원을 촉구하는 공동 건의문을 한병도 원내대표에게 전달했다. 지난해 무임 수송 손실액은 전체 순손실의 절반을 넘었으며, 향후 무임승차 인원 비중은 더 늘어날 전망이다.
"전국 6개 도시철도 노사, 한병도에 국비지원 건의 지난해 무임 수송 손실액 7천754억원, 순손실 52% 무임승차 인원 전체의 21%…2040년 29% 전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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