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은 지난해 발생한 P-3CK 초계기 추락 사고 피해 주민 8명에게 배상금 1억 6천여만 원을 지급 완료했다. 당초 예산 부족으로 배상이 지연되었으나, 언론 보도 이후 예산을 확보해 합의된 금액을 전달했다.
"해군, 포항 초계기 추락 피해 주민 배상 완료 주민 8명에 1억6천여만원 지급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해군은 지난해 5월 발생한 P-3CK 초계기 추락 사고 지점의 피해 주민에 대한 배상금 지급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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