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신도 성폭행 혐의로 재판 중인 JMS 총재 정명석에게 징역 27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정씨가 종교적 지위를 이용해 반복적으로 범행을 저질렀음에도 반성하지 않는 점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신도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복역 중 다시 같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명석씨(81)에 대해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다. 7일 대전지법 제11형사부(재판장 박우근) 심리로 진행된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준강간 등의 혐의로 기소된 정씨에게 징역 27년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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