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시민단체와 진보 정당들이 시내버스 공영제 전환 계획 마련을 울산시에 촉구했다. 이들은 막대한 세금이 적자 보전에 투입됨에도 경영 책임은 민간에 있는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며 공공 통제 강화를 주장했다.
"울산 시민단체·진보정당, 시내버스 공영제 촉구 "적자보전액 97%인 1천519억, 내년 2천억 넘어" "손실은 세금, 권한·경영책임은 민간에 있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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