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신약 로비 의혹으로 고발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사건을 배당하고 재수사 여부를 검토 중이다. 김 후보자는 과거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승인 관련 청탁 의혹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바 있으며, 경찰은 이번 고발 건에 대해 법리 검토를 진행할 예정이다.
"경찰이 신약 로비 연루 의혹으로 고발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사건을 배당하고 재수사 여부 검토에 나섰다. 고범석 서울경찰청장은 7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김 후보자 상대) 고발장을 접수해 사건을 배당하면 절차에 따라 수사가 진행될 것”이라며 “오늘쯤 (관할 경찰서에 배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