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이 2028년부터 고3 학생을 시작으로 중·고등학생에게 연간 16만 원의 대중교통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2027년부터는 비숙박형 현장체험학습비 지원과 유아교육 무상화 정책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2030년부터 서울 지역에서 대중교통으로 통학하는 모든 중·고등학생이 매년 16만원의 교통비를 지원받을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2028년 고3을 시작으로 점차 지원 대상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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