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경찰 개혁과 관련해 소수의 부패 경찰로 인해 대다수 성실한 경찰의 명예가 훼손되는 점을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경찰의 업무 과중을 언급하며 일선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경찰, 질서유지·봉사…무능·부패했다면 살아남았을 리 없다"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황윤기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일 경찰 개혁 문제와 관련, "우물물을 흐리는 아주 소수의 미꾸라지 같은 존재가 있는데, 그 몇몇 때문에 성실한 대부분 경찰의 명예가 손상되고 자긍심이 훼손되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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