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후보자의 청탁 의혹과 관련해 사업가 양씨와 제넨셀 설립자 간의 문자메시지를 공개하며 민주당 의원들의 연루 의혹을 제기했다. 한 의원은 해당 대화에 다수의 민주당 의원이 언급된 점을 들어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식약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사업가 양아무개씨와 제넨셀 설립자 강아무개씨가 다른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을 언급한 문자메시지를 공개했다. 한 의원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양씨의 오빠 독약로비 게이트는 ‘민주당 오빠들 게이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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