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이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 결과, 1777명의 청소년이 도박 문제를 신고했다. 경찰은 신고자들에게 전문기관 연계 등 맞춤형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불법 도박 사이트 폐쇄와 함께 향후 제도 운용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청소년들 사이에서 확산하는 사이버도박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경찰이 자진신고 제도를 운영한 결과 1700명이 넘는 학생들이 도박 문제를 겪고 있다고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