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김용범 전 청와대 정책실장의 사퇴를 '꼬리 자르기'라고 비판하며 레버리지 ETF 도입에 대한 국정조사와 특검을 요구했다. 또한 여당은 이번 사퇴가 개각 논란을 덮기 위한 연막탄이라고 주장하며 경제팀 전면 재편을 촉구했다.
"국민의힘은 1일 이른바 롤러코스피의 원인으로 지목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진 김용범 전 청와대 정책실장이 사퇴하자 "꼬리 자르기"라면서 레버리지 국정조사 및 특검 필요성을 거론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김용범의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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