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가족이 운영하는 복지기관에 자녀들이 채용되어 급여를 받았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김 후보자 측은 실제 업무 수행에 따른 정당한 급여라며 가족 폄훼를 중단하라고 반박했다.
"주진우 "김승원 자녀, 아내 기관 취업 3.3억 수령" 정식인가 없이 '학교' 명칭·4대보험 편법 의혹도 金측 "실제 교육·돌봄 수행…가족폄훼 사과하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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