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LG유플러스 등과 협력해 데이터센터를 모듈화하여 사전 제작하고 현장에서 조립하는 '모듈러 데이터센터' 공동 개발에 나선다. 이번 협력으로 공사 기간 단축과 품질 표준화 등 데이터센터 구축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GS건설, LGU+ 등 개발 맞손 GS건설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모듈러 데이터센터’ 공동 개발에 나선다. GS건설은 지난 4일 LG유플러스, 자이C&A, 간삼건축, D&O CM과 ‘사전 제작형 모듈러 데이터센터(PMDC) 얼라이언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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