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시가 5·18민주화운동의 핵심 사적인 옛 전남도청 일대를 국가유산으로 지정받기 위한 절차에 착수했다. 이는 향후 5·18 유적지를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려는 목적이다.
"전남광주시, 내달 옛 전남도청 일대 국가지정유산 ‘사적’ 신청부터 유산청 지원 기초 연구 마무리 후 2028년 ‘예비잠정목록’ 선정 목표 5·18민주화운동의 주요 사적인 옛 전남도청 일대를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전남광주시는 이에 앞서 이 일대를 국가유산으로 지정하는 절차를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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