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 증빙 없이 취약계층에게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이 이달 중 전국 모든 시군구로 확대된다. 이 사업은 물품 지원과 함께 복지 상담을 통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기존 복지제도로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취약층 소득·재산 증빙 없이 지원 복지부, 이달 중 모든 시군구 확대 소득 증빙 절차 없이 생계가 어려운 사람에게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이 이달 중 전국 모든 시군구로 확대된다. 보건복지부는 ‘그냥드림’ 사업에 참여하지 않는 55개 시군구가 이달 중 순차적으로 사업장을 설치해 운영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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