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1.08

로보로드, '도로파손 피지컬 AI' 시대 연다…탐측부터 복구까지 전 과정 자동화

전자신문 · 2026.11.08 00:00
로보로드, '도로파손 피지컬 AI' 시대 연다…탐측부터 복구까지 전 과정 자동화

로보로드가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활용해 도로 파손 탐측부터 복구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기존 수작업 대비 비용을 70% 절감하고 작업자의 안전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로보로드(대표 김남호)가 인공지능(AI), 신소재, 로보틱스 기술을 융합해 기존 도로 보수 시장의 고질적 문제 해결과 유지관리 디지털 전환 선도에 나섰다. 로보로드는 도로 복구 현장의 4대 난제로 꼽히는 인건비, 장비비, 이송비, 안전사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출범한 기술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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