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1.08

친노 최인호·이용철 전진 배치한 李, DJ·盧 소환 “지지하되 숭배 말아야”

전자신문 · 2026.11.08 00:00
친노 최인호·이용철 전진 배치한 李, DJ·盧 소환 “지지하되 숭배 말아야”

이재명 대통령이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의 철학을 언급하며 정치적 숭배를 경계했다. 시민의 비판적 참여를 강조하며 지도자에 대한 맹목적인 찬양 대신 주체적인 행동을 당부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고(故) 김대중(DJ)·노무현 전 대통령의 철학을 언급하며 맹목적인 인물 추종에 입각한 정치적 극단주의에 경계의 목소리를 냈다.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시민의 참여와 실천을 강조하면서 동시에 정치적 지지가 개인에 대한 숭배로 흐르는 것을 경계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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